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8.03.29 13:00:20
1587

‘생생 정보마당’ 의학적 고령산모 기준은 만 35세…기형아 위험 높아져

본문

[박한울 기자] 29일 방송된 ‘생생 정보마당’에서는 고령 임신에 대해 알아봤다.


385227_30140_3027.jpg


박웅 한의사는 “의학적 고령산모 기준은 만 35세이다. 수명이 늘어난 부분이 있지만 보통 30세 이후에 여성의 생식능력이 서서히 감소한다.

산모 나이가 많아지면 염색체 이상, 기형아 위험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임신 합병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고위험군 임신으로 분류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적인 부부가 월경 주기에 임신할 수 있는 확률이 대략 20~25%정도 된다. 대부분 임신을 시도한지

12개월 안에 임신이 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해서 다 불임은 아니지만 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번호 이미지 제목 등록일 조회수
407 17.12.04 1686
406 17.12.04 1907
405 17.12.04 1807
404 17.11.30 1892
403 17.11.29 2078
402 17.11.28 1858
401 17.11.28 2177
400 17.11.27 2390
399 17.11.21 1781
398 17.11.21 2006
397 17.11.20 2220
396 17.11.20 2059
395 17.11.20 1779
394 17.11.14 2185
393 17.11.13 2489
  • 간편상담문의
    apps지점선택
    문의종류
    이름
    연락처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