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후기

작성자 : 공현진

·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생리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지점명 : 강남점

본문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새로운 삶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애도 둘이나 낳고 건강한 평범한 40대 초반 아줌마입니다. 어느날  부턴가 찾아온 생리통은 저의 가족의 행복을 가져 갔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극도로 예민한 저는 남편과 싸움을 하게 되고,,배가 너무 아파 생리중에는 방에서 떼굴떼굴 굴어 다니고..
진통제 두 세개 먹어서는  해결도 안되고...
일상생활이 멈출 정도로 너무 힘든 날들을 보냈답니다.

산부인과에 가서 2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그때뿐이고..
피임약 시술 미*** 시술을 받아 고통이 덜 하는듯 했으나 부작용으로  한달 내내 피를 흘려야 하고...

차라리 자궁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는데
어느날 티비에 나오는 원장님을 보았습니다..인터넷을 검색하여 보궁 한의원을 찾아가 치료를  6개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생리를 할때 아프지 않고 일상생활. 여행까지 갔다올 정도로 생리통이 없어 졌습니다.
남편이 약 끊지 말고 계속 먹으라고 할 정도로  남편과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자궁 내막증이라고 하는데 원인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아들만 둘이여서 얼마나 다행인지..딸아이에게 저 같은 이런 고통을 맛보게 할까봐 두려울 정도였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곧 생리를 할 건데 약간의 두려움이 있지만 약 잘 먹고 치료하고 있으니 괜찮겠죠??
또 연락 드리겟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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