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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진하민

· 자궁적출을 했더라면.... 제 몸을 지키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점명 :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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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아직 30대 초반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갔을 때  뜻하지 않게 자궁에 크고 작은 혹들로  자궁을 적출 하라는 진단을 받았던 사람 입니다.

고민끝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혹시라 하는 마음..자궁 적출만은 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보궁 한의원을 갔는데..
여전히 치료와 관리를 받고 있지만
자궁을  적출하지 않고 약을 먹으며 치료를 할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이 꾸질 꾸질 할때 한번씩 우울한 마음도 들기는 하지만
수술 하지않고 건강하게 내몸의 일부를 지키고 치료할수 있어서 새삼 감사함 마음이 들어서 몇자 적습니다.

생리양도 적당하고
허리도 안아프고  남편과의 관계도 회복이 되어 일상의 생활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원장님
그때 한의원을 찾지 않고 수술을 하였더라면...하는 아찔한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간과 돈이 들기는 하지만 내몸을 더 소중히 다루고 아끼고 돌아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치료 잘 받아서 더 건강해지길 간절히 바라며...원장님도 건강하세요....

                                                               비가 내리는 6월   이문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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