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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아닌 시작, 유산후 보약 등으로 몸조리 철저히 해 산모건강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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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4 1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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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닌 시작, 유산후 보약 등으로 몸조리 철저히 해 산모건강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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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심건호 기자] 자연유산, 계류유산, 습관성유산, 인공유산 등 유산은 출산보다 산모에게 주는 충격이 커 출산 후

산후조리 혹은 그 이상으로 건강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다음 임신을 위해서도 산모의 건강회복과 자궁기능의 회복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고령임신과 다른 요인들로 인해 유산율이 증가한다는 우려가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자연유산을 겪은 여성은 지난 2008년 약 1만5천명에서 2013년 약 1만7천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유호정도 두 번 유산 후 첫 아이를 가졌다는 말을 남겼다.

유산은 산모의 몸 상태가 자궁 내 태아를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이 아닐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여성전문 한의원 등의 의료기관을 통해

치료를 받아 자궁환경 개선을 위한 치료를 받아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체적, 정신적인 회복과 동시에 다음 임신을 위한 준비도 병행돼야 자궁건강의 회복과 동시에 다음 임신을 위한 가임력의 회복도 가능하다.

임신중절수술이나 소파수술 등으로 유산한 경우에도 급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기 보다는 확실한 산후조리 등으로 건강관리를 해야

산후풍이나 산후우울증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자궁에 무리가 간 상태에서 산후조리의 과정없이 조급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거나 다음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 자궁건강에 문제가 생기거나

습관성유산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때문에 충분한 산후조리와 산후보약 등을 통한 몸조리로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

유산에 대해 부천 경희보궁한의원 원장 이병훈 한의학 박사는 “노산과 고령임신의 증가와 함께 유산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건강상태는 출산 후 관리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유산후관리와 몸조리에도 신경써야 합니다.

 

산후보약 등의 한방산후조리는 산모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건강하게 회복해 다음 임신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전문의 진단 없이 한의학적인 치료를 무분별하게 실시하는 경우 체질변화 등 신체에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한의학적인 치료는

전문 한의원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 하에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문진 등을 통해 치료방법과 부작용의 위험성,

 주의사항 등에 대해 듣고 숙지한 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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