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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이 아니라 난임, 임신에 악영향주는 자궁질환 치료하고 난임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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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4 14: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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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이 아니라 난임, 임신에 악영향주는 자궁질환 치료하고 난임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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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원장(사진제공=강남 경희보궁한의원)


일반적으로 불임은 만 35세 이하 건강한 남녀가 피임하지 않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했는데도 1년 이내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최근 불임은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가 아니라 의학적인 상담이 필요한 일시적인 난임 상태로 일컬어진다.

난임이 계속 증가하자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자연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능한 빨리 의학적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을 권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를 보면 난임진료환자는 지난 2008년 약 16만명에서 2012년 약 19만명, 2015년에는 약 21만명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원장 박성우 한의학 박사는 “난임시술을 받는 환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원인은 일반적으로 남녀 모두에게 있거나 원인불명인 경우가 상당한 편이다. 따라서 한의원 등의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배우자가 동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남성과 여성 모두 관련된 검사를 받고 임신을 위해 함께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으로 결혼연령이 늦어져 만혼 상태에서 고령임신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때문에 임신을 준비할 때 이미 난소기능이 저하되어 가임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다.

또 배란장애나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등의 자궁질환으로 인해 자궁건강에 이상이 생겨 임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등의 자궁질환은 특별한 증상없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생리이상 증상으로 나타나 여성들이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결혼이나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 배란장애가 생겨 임신에 지장을 주거나 자궁환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심해진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이 발생했다면, 자궁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자궁질환이 발생해 자궁건강이 저해되면 임신에 악영향을 줘 난임뿐만 아니라 난산과 유산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저해할 수 있어 여성전문 한의원 등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자궁질환에 대해 박성우 원장은 “자궁질환이 심해져 임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는 만큼 평소 생리를 점검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 자궁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신을 앞두고 자궁질환 치료가 부담스러운 경우 한약, 뜸 등의 비침습적인 한의학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하이푸시술후 회복 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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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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